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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국회·정당

[포토] ‘미래한국’ 뒤에 두고, 돌아선 한선교

등록 2020-03-19 17:10수정 2020-03-19 17:22

비례대표 명단 ‘부결’ 직후 대표직 사퇴
한선교 미래한국당 대표가 19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당사에서 사퇴회견을 마치고 퇴장을 하고 있다. 김경호 선임기자
한선교 미래한국당 대표가 19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당사에서 사퇴회견을 마치고 퇴장을 하고 있다. 김경호 선임기자
한선교 미래한국당 대표가 19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당사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사퇴 의사를 밝혔다.

비례대표 후보자 추천 명단을 놓고 모 정당인 미래통합당과 갈등을 빚어 온 한 대표는 이날 비례대표 후보자 추천 명단이 선거인단에 의해 부결되자 기자회견을 열어 “참으로 가소로운 자들에 의해 정치인생 16년의 마지막을 당과 국가에 봉사하고 좋은 흔적을 남겨야겠다는 저의 생각은 막혀버리고 말았다”며 “부패한 권력이, 참으로 보여주고 싶었던 저의 개혁을 막아버리고 말았다”며 말한 뒤 당사를 떠났다. 현장의 사진을 모아본다.

한선교 미래한국당 대표가 19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당사에서 사퇴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김경호 선임기자 jijae@hani.co.kr
한선교 미래한국당 대표가 19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당사에서 사퇴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김경호 선임기자 jijae@hani.co.kr
한선교 미래한국당 대표가 19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당사에서 사퇴 회견을 마치며 고개숙여 인사하고 있다. 김경호 선임기자
한선교 미래한국당 대표가 19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당사에서 사퇴 회견을 마치며 고개숙여 인사하고 있다. 김경호 선임기자
한선교 미래한국당 대표가 19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당사에서 사퇴 회견을 마치고 당사를 떠나고 있다. 김경호 선임기자
한선교 미래한국당 대표가 19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당사에서 사퇴 회견을 마치고 당사를 떠나고 있다. 김경호 선임기자
김경호 선임기자 jijae@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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