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소한 선 지키며 최선의 노력해야”
고민정 청와대 대변인. 김정효 기자 hyopd@hani.co.kr
이슈강제동원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등록 2019-07-22 11:38수정 2019-07-22 2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