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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국방·북한

김정은, 푸틴 칠순에 “미국 위협 짓부신 탁월한 영도력” 축전

등록 2022-10-07 14:38수정 2022-10-07 15:34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2019년 4월 25일 오후(현지시각) 첫 정상회담을 위해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 루시크섬 극동연방대에서 만나 회담장으로 향하고 있다.블라디보스토크/로이터 연합뉴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2019년 4월 25일 오후(현지시각) 첫 정상회담을 위해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 루시크섬 극동연방대에서 만나 회담장으로 향하고 있다.블라디보스토크/로이터 연합뉴스

김정은 북한 조선노동당 총비서 겸 국무위원장은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70회 생일을 축하하는 축전을 보냈다고 <노동신문>이 7일 1면 머리기사로 보도했다.

김정은 총비서는 축전에서 “오늘 로씨야(러시아)가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도전과 위협을 짓부시고 국가의 존엄과 근본이익을 굳건히 수호하고 있는 것은 당신의 탁월한 영도력과 강인한 의지와 떼어놓고 생각할 수 없다”고 추어올렸다.

김 총비서는 이어 “두 나라 사이의 호상(상호) 지지와 협조가 전례없이 강화되고 있는 데 대해 기쁘게 생각한다”며 “우리들 사이에 맺어진 개인적 유대가 보다 큰 역할을 하게 되리라는 기대를 표시한다”고 밝혔다.

이제훈 선임기자 nomad@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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