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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국방·북한

[한장의 다큐] 평양의 봄

등록 2017-04-07 20:53수정 2017-04-07 20:55

평양 대동강변 양각도 호텔 인근 거리의 버드나무에 초록 새싹이 돋고 있다. 북한에서 열리는 여자축구 아시안컵 예선 경기를 취재하기 위해 평양을 방문한 공동취재단이 전해온 평양 소식이다. 북한의 장거리미사일 발사에 대응해 박근혜 정부가 개성공단을 전면폐쇄한 지난해 2월 이후 남북관계는 단절된 상태다. 평양/사진공동취재단
평양 대동강변 양각도 호텔 인근 거리의 버드나무에 초록 새싹이 돋고 있다. 북한에서 열리는 여자축구 아시안컵 예선 경기를 취재하기 위해 평양을 방문한 공동취재단이 전해온 평양 소식이다. 북한의 장거리미사일 발사에 대응해 박근혜 정부가 개성공단을 전면폐쇄한 지난해 2월 이후 남북관계는 단절된 상태다. 평양/사진공동취재단

평양 대동강변 양각도 호텔 인근 거리의 버드나무에 초록 새싹이 돋고 있다. 북한에서 열리는 여자축구 아시안컵 예선 경기를 취재하기 위해 평양을 방문한 공동취재단이 전해온 평양 소식이다. 북한의 장거리미사일 발사에 대응해 박근혜 정부가 개성공단을 전면폐쇄한 지난해 2월 이후 남북관계는 단절된 상태다.

평양/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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