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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정치일반

박병석 국회의장, 대선 후보들에게 “성장에서 성숙 사회로”

등록 2021-12-28 16:31수정 2021-12-28 16:52

“미래세대 위한 국가미래전략 짜야”
문재인 대통령이 10월25일 국회에서 예산안 시정연설에 앞서 접견실에서 박병석 국회의장과 환담하고 있다. 연합뉴스
문재인 대통령이 10월25일 국회에서 예산안 시정연설에 앞서 접견실에서 박병석 국회의장과 환담하고 있다. 연합뉴스

박병석 국회의장은 28일 각 당 대선 후보들에게 대한민국 미래전략 청사진을 담은 ‘성장사회에서 성숙사회로 대전환’ 보고서를 친서와 함께 전달했다고 의장실이 밝혔다.

박 의장 직속 국가중장기어젠다위원회가 작성한 이 보고서에는 △개인 역량 강화와 삶의 질 개선 △더불어 사는 공동체 구축 △패러다임 전환과 지속성장 체제 마련 △국내외 갈등 조정과 협력 등 4대 중점목표와 12개의 해법이 담겨있다고 의장실은 설명했다. 박 의장은 친서에서 “대한민국은 유례없는 경제적 발전을 이뤘지만 사회는 분열과 갈등, 불평등과 양극화, 반목과 대립 등의 사회문제가 여전히 남아 있다”며 “정치는 코로나 위기 상황과 세계질서 대변혁 시기에도 미래세대를 위한 국가미래전략을 짜야 하는 소임이 있다”고 밝혔다. 박 의장 쪽은 이 보고서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 심상정 정의당 대선 후보, 안철수 국민의당 대선 후보, 김동연 새로운물결 대선 후보, 무소속 손학규 대선 후보의 대선 캠프에 전달했다.

송채경화 기자 khsong@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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