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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정치일반

[포토] 대선 ‘D-28’ 거듭 사과하는 김혜경 씨

등록 2022-02-09 17:46수정 2022-02-09 18:01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 배우자 김혜경씨
9일 오후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사과 기자회견 열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의 배우자 김혜경 씨가 9일 오후 서울 여의도 민주당 중앙당사에서 기자회견을 하기 위해 단상에 오르고 있다. 김씨 뒤로 대선 28일 전을 알리는 상황판이 보인다. 공동취재사진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의 배우자 김혜경 씨가 9일 오후 서울 여의도 민주당 중앙당사에서 기자회견을 하기 위해 단상에 오르고 있다. 김씨 뒤로 대선 28일 전을 알리는 상황판이 보인다. 공동취재사진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의 배우자 김혜경 씨가 최근 불거진 `과잉 의전’ 등 논란에 대해 거듭 사과했다. (▶관련기사: 김혜경, ‘과잉의전’ 논란…“제 부족함으로 생긴 일, 책임지겠다”)

김 씨는 이날 오후 5시 여의도 민주당사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저의 부족함으로 생긴일들에 대해 국민 여러분께 다시한번 죄송하단 말씀을 드린다”며 최근 논란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김씨는 지난 2일에도 입장문을 내 “모든 것이 저의 불찰”이라면서 “국민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드린 데 대해 송구하다”고 사과했다.

한편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총괄선대위원장은 이날 오전 김혜경 씨의 ‘과잉 의전’ 등 최근 논란에 대해 “진솔하게 인정하고 겸허하게 사과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며 “진솔과 겸허라고 하는 것이 무엇을 의미할지 잘 새겨주시길 바란다”는 입장을 밝힌 바 있다. 현장의 사진을 모아본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의 배우자 김혜경 씨(왼쪽)가 9일 오후 서울 여의도 민주당 중앙당사에서 기자회견을 하기 위해 들어서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의 배우자 김혜경 씨(왼쪽)가 9일 오후 서울 여의도 민주당 중앙당사에서 기자회견을 하기 위해 들어서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의 부인 김혜경 씨가 9일 오후 서울 여의도 민주당 중앙당사에서 기자회견을 하기 위해 들어서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의 부인 김혜경 씨가 9일 오후 서울 여의도 민주당 중앙당사에서 기자회견을 하기 위해 들어서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의 배우자 김혜경 씨가 9일 오후 서울 여의도 민주당 중앙당사에서 과잉의전 등 논란에 대해 사과하기 위해 회견장에 들어서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의 배우자 김혜경 씨가 9일 오후 서울 여의도 민주당 중앙당사에서 과잉의전 등 논란에 대해 사과하기 위해 회견장에 들어서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의 배우자 김혜경 씨가 9일 오후 서울 여의도 민주당 중앙당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과잉의전 논란에 대해 사과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의 배우자 김혜경 씨가 9일 오후 서울 여의도 민주당 중앙당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과잉의전 논란에 대해 사과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의 배우자 김혜경 씨가 9일 오후 서울 여의도 민주당 중앙당사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과잉의전 논란에 대해 사과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의 배우자 김혜경 씨가 9일 오후 서울 여의도 민주당 중앙당사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과잉의전 논란에 대해 사과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의 배우자 김혜경 씨가 9일 오후 서울 여의도 민주당 중앙당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과잉의전 논란에 대해 사과하며 마스크를 만지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의 배우자 김혜경 씨가 9일 오후 서울 여의도 민주당 중앙당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과잉의전 논란에 대해 사과하며 마스크를 만지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의 배우자 김혜경씨가 과잉 의전 의혹 등 논란에 대해 9일 오후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 기자회견장에서 대국민 사과문 발표를 마친 뒤 당사를 나서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의 배우자 김혜경씨가 과잉 의전 의혹 등 논란에 대해 9일 오후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 기자회견장에서 대국민 사과문 발표를 마친 뒤 당사를 나서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의 배우자 김혜경씨가 과잉 의전 의혹 등 논란에 대해 9일 오후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 기자회견장에서 대국민 사과문 발표를 마친 뒤 당사를 떠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의 배우자 김혜경씨가 과잉 의전 의혹 등 논란에 대해 9일 오후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 기자회견장에서 대국민 사과문 발표를 마친 뒤 당사를 떠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김봉규 선임기자 bong9@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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