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 배우자 김혜경씨
9일 오후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사과 기자회견 열어
9일 오후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사과 기자회견 열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의 배우자 김혜경 씨가 9일 오후 서울 여의도 민주당 중앙당사에서 기자회견을 하기 위해 단상에 오르고 있다. 김씨 뒤로 대선 28일 전을 알리는 상황판이 보인다. 공동취재사진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의 배우자 김혜경 씨(왼쪽)가 9일 오후 서울 여의도 민주당 중앙당사에서 기자회견을 하기 위해 들어서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의 부인 김혜경 씨가 9일 오후 서울 여의도 민주당 중앙당사에서 기자회견을 하기 위해 들어서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의 배우자 김혜경 씨가 9일 오후 서울 여의도 민주당 중앙당사에서 과잉의전 등 논란에 대해 사과하기 위해 회견장에 들어서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의 배우자 김혜경 씨가 9일 오후 서울 여의도 민주당 중앙당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과잉의전 논란에 대해 사과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의 배우자 김혜경 씨가 9일 오후 서울 여의도 민주당 중앙당사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과잉의전 논란에 대해 사과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의 배우자 김혜경 씨가 9일 오후 서울 여의도 민주당 중앙당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과잉의전 논란에 대해 사과하며 마스크를 만지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의 배우자 김혜경씨가 과잉 의전 의혹 등 논란에 대해 9일 오후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 기자회견장에서 대국민 사과문 발표를 마친 뒤 당사를 나서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의 배우자 김혜경씨가 과잉 의전 의혹 등 논란에 대해 9일 오후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 기자회견장에서 대국민 사과문 발표를 마친 뒤 당사를 떠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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