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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정치일반

윤 대통령 지지율 30%로 올라…‘대장동 의혹’ 반사이익 [갤럽]

등록 2022-10-28 11:05수정 2022-10-28 22:30

6주 만에 30%대 턱걸이
윤석열 대통령이 28일 오전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열린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전원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윤석열 대통령이 28일 오전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열린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전원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윤석열 대통령의 직무 수행 긍정률이 6주 만에 30%에 턱걸이했다.

한국갤럽이 지난 25~27일(10월 4주차) 전국 성인 1001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신뢰수준 95%, 표본오차 ±3.1%포인트), 윤 대통령이 ‘잘하고 있다’는 긍정 평가는 지난주에 견줘 3%포인트 오른 30%를 기록했다. ‘잘못하고 있다’는 평가는 3%포인트 떨어진 62%였다.

갤럽 누리집 갈무리
갤럽 누리집 갈무리

긍정 평가 이유로는 △국방·안보(10%) △공정·정의·원칙(9%) △전반적으로 잘한다(8%) △부정부패·비리 척결(5%) △진실함·솔직함·거짓없음(5%) 등이 꼽혔다. ‘공정·정의·원칙’이 지난주보다 6%포인트 올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겨냥한 검찰의 수사가 일정 부분 지지율 상승으로 이어진 것으로 풀이된다. 윤 대통령에 대한 국정 수행 지지율은 9월 5주차에 ‘비속어 파문’으로 최저치인 24%를 기록한 뒤 29%(10월1주)→28%(10월2주)→27%(10월3주)로 20%후반대에 머물다가 10월 4주차에 30%로 올라섰다.

정당 지지율은 더불어민주당이 2%포인트 오른 35%, 국민의힘은 지난주와 같은 33%였다. 정의당은 6%, 무당층은 26%였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여론조사심의위원회 누리집을 참고하면 된다.

송채경화 기자 khsong@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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