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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정치일반

여름휴가 윤 대통령, 천안함 티셔츠 입고 진해 해군기지 방문

등록 2023-08-03 15:37수정 2023-08-03 16:00

윤석열 대통령이 3일 경남 창원시 진해 해군기지를 찾아 복무 중인 장병을 격려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윤석열 대통령이 3일 경남 창원시 진해 해군기지를 찾아 복무 중인 장병을 격려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윤석열 대통령이 여름휴가 둘째날인 3일 경남 창원시 진해 해군기지를 찾았다.

전날 윤 대통령은 전북 새만금 간척지에서 열린 세계스카우트 잼버리 개영식에 참석한 뒤 진해 해군기지로 이동해 하루를 묵었다고 대통령실이 이날 밝혔다. 윤 대통령은 이날 오전엔 초계함 천안함의 공식 함명이 적힌 모자와 티셔츠를 입은 채 진해 기지에 있는 군항을 둘러보고, 모항에서 복무 중인 장병들을 격려했다.

윤 대통령의 진해 기지 방문은 한-미 안보동맹을 부각하려는 행보다. 진해 기지는 해군 잠수함사령부 등 한국 부대와 미 해군 함대지원단이 함께 주둔해있어 한-미 동맹과 해군작전의 핵심적인 기지로 여겨지는 곳이라는 게 대통령실의 설명이다.

윤 대통령은 휴가기간 동안 대통령 별장 ‘청해대’가 있는 경남 거제시 저도에 주로 머물며 전통시장 등 민생현장을 방문할 예정이다.

윤석열 대통령이 3일 경남 창원시 진해 해군기지를 찾아 군항을 둘러보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윤석열 대통령이 3일 경남 창원시 진해 해군기지를 찾아 군항을 둘러보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배지현 기자 beep@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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