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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정치일반

임기말 정권 여야 정치공세 가열

등록 2012-02-19 21:06

이용섭 민주통합당 정책위의장(위 사진 왼쪽 둘째)이 19일 오전 국회에서 ‘MB정권 역주행 4년 평가 간담회’를 하고 있다. 이 의장은 MB정권 4년이 동반성장과 균형발전을 후퇴시키고 사회양극화를 심화시켰다고 밝혔다. 주광덕 새누리당 비상대책위원(아래 사진)이 19일 오전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기자간담회를 열어  열린우리당 한-미 자유무역협정 관련 조직도를 들어보이며 최근 폐기를 주장한 민주통합당 지도부를 비판하고 있다.  강창광 기자 chang@hani.co.kr
이용섭 민주통합당 정책위의장(위 사진 왼쪽 둘째)이 19일 오전 국회에서 ‘MB정권 역주행 4년 평가 간담회’를 하고 있다. 이 의장은 MB정권 4년이 동반성장과 균형발전을 후퇴시키고 사회양극화를 심화시켰다고 밝혔다. 주광덕 새누리당 비상대책위원(아래 사진)이 19일 오전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기자간담회를 열어 열린우리당 한-미 자유무역협정 관련 조직도를 들어보이며 최근 폐기를 주장한 민주통합당 지도부를 비판하고 있다. 강창광 기자 chang@hani.co.kr
이용섭 민주통합당 정책위의장(위 사진 왼쪽 둘째)이 19일 오전 국회에서 ‘MB정권 역주행 4년 평가 간담회’를 하고 있다. 이 의장은 MB정권 4년이 동반성장과 균형발전을 후퇴시키고 사회양극화를 심화시켰다고 밝혔다. 주광덕 새누리당 비상대책위원(아래 사진)이 19일 오전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기자간담회를 열어 열린우리당 한-미 자유무역협정 관련 조직도를 들어보이며 최근 폐기를 주장한 민주통합당 지도부를 비판하고 있다. 강창광 기자 chang@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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