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일인명사전 든 박지원
“박근혜는 친일 종북 원조의 딸” 박지원 민주통합당 원내대표가 21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고위정책회의에서 박정희 전 대통령의 친일행적이 들어있는 ‘친일인명사전(민족문제연구소)’을 들고, “박근혜 전 비상대책위원장은 유신 독재자의 딸, 친일 종북 원조의 딸”이라고 말하고 있다. 이한구 새누리당 원내대표는 지난 19일 극우논객 조갑제씨가 쓴 ‘종북백과사전’을 들어 보이며 “(야당에) 종북주의자·간첩 출신 정치인이 있다”고 주장한 바 있다. 강창광 기자 chang@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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