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준표 “MB 조사는 과하다”
당 차원 지원엔 선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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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서울 대치동 이명박 전 대통령 사무실 앞에서 한 시민이 이 전 대통령 처벌을 요구하는 피켓을 들고 있다. 백소아 기자 thanks@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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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8-01-17 22:44수정 2018-01-17 22: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