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독교여자청년회(YWCA) 회원들이 15일 오전 서울 중구 명동성당 앞에서 ‘탈핵 캠페인’ 100차를 기념해 일본 후쿠시마 원전 사고를 돌아보는 한편, 20대 총선에서 탈핵, 에너지 전환 후보를 지지하자는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김봉규 선임기자 bong9@hani.co.kr
한국기독교여자청년회(YWCA) 회원들이 15일 오전 서울 중구 명동성당 앞에서 ‘탈핵 캠페인’ 100차를 기념해 일본 후쿠시마 원전 사고를 돌아보는 한편, 20대 총선에서 탈핵, 에너지 전환 후보를 지지하자는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김봉규 선임기자 bong9@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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