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월26일 서울 용산구 대한의사협회 회관에서 열린 의대정원 확대 대응방안 논의를 위한 전국의사대표자 및 확대임원 연석회의에서 이필수 의협 회장(앞줄 맨오른쪽), 최대집 전 회장(앞줄 오른쪽 두번째) 등 참석자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김경호 선임기자 jijae@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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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의대 정원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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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3-12-10 19:45수정 2023-12-11 00: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