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서울병원 어린이병동
11일 서울 일원동 삼성서울병원 어린이병동에서 어린이 환자들이 투호놀이를 직접 체험해 보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이날 행사는 삼성에버랜드 직원들이 어린이들과 어울리며 빠른 쾌유를 빌고 꿈과 희망을 주기위해 마련했다. 강창광 기자chang@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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