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물연대 하이트진로지부…“13년간 동결 운송료 인상을”
조합원 해고 등 반발…본사 로비·옥상 점거농성 나서
조합원 해고 등 반발…본사 로비·옥상 점거농성 나서

운송료 현실화 등을 요구하며 지난 6월2일부터 파업을 벌이고 있는 공공운수노조 화물연대본부 하이트진로지부 노조원들이 16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 하이트진로 본사 사옥 옥상 광고판과 1층 로비를 점거하고 농성을 벌이고 있다. 강창광 선임기자 chang@hani.co.kr

16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 하이트진로 본사 사옥 고공농성 현장 주변에 추락 등의 안전사고를 대비한 ‘세이프티 에어쿠션’이 설치되어 있다. 대기 중인 소방 차량도 보인다. 강창광 선임기자

운송료 인상을 내걸고 지난 6월2일부터 파업을 벌이고 있는 공공운수노조 화물연대본부 하이트진로지부 노조원들이 16일 오후 서울 강남구 청담동 하이트진로 본사 사옥 옥상 광고판과 1층 로비를 점거하고 농성을 벌이고 있다. 강창광 선임기자

공공운수노조 화물연대본부 하이트진로지부 조합원들이 16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 하이트진로 본사 사옥 옥상 광고판과 1층 로비를 점거하고 농성을 벌이던 중, 사옥 들머리에서 열리는 화물연대본부의 기자회견을 지켜보고 있다. 강창광 선임기자

공공운수노조 화물연대 소속 조합원들이 16일 오후 서울 강남구 하이트진로 본사 들머리에서 하이트진로 쪽에 손해배상 소송·업무방해 가처분신청 철회, 해고 조합원 복직, 운송료 현실화 등을 요구하는 고공농성 돌입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강창광 선임기자

공공운수노조 화물연대 소속 조합원들이 16일 오후 서울 강남구 하이트진로 본사 들머리에서 하이트진로 쪽에 손해배상 소송·업무방해 가처분신청 철회, 해고 조합원 복직, 운송료 현실화 등을 요구하는 고공농성 돌입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강창광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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