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기국회 마지막날까지 유가족들 호소
한 해에 2400여명이 죽고, 11만여명 다쳐
한 해에 2400여명이 죽고, 11만여명 다쳐

김미숙 ‘김용균재단’ 이사장(오른쪽) 국회 중앙홀 앞 계단에서 정기국회 내 중대재해기업처벌법 입법을 촉구하고 있다. 강창광 선임기자

김미숙 ‘김용균재단’ 이사장(왼쪽 셋째), 직장내 괴롭힘을 견디다 못해 세상을 떠난 현장실습생 김동준 어머니 강석경(왼쪽 둘째) 씨등 유가족과 정의당 관계자들이 정기국회가 끝나는 9일 오후 국회 중앙홀 앞 계단에서 입장하는 국회의원들을 향해 정기국회 내 중대재해기업처벌법 처리를 촉구하고 있다. 강창광 선임기자

김미숙 ‘김용균재단’ 이사장(서 있는 이)과 정의당 관계자들이 9일 오후 국회 중앙홀 앞 계단에서 정기국회 내 중대재해기업처벌법 입법을 촉구하며 농성을 벌이고 있다. 위쪽 중앙홀에서는 국민의힘 의원들이 공수처법 처리 반대 피켓 시위를 벌이고 있다. 강창광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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