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차별금지추진연대
청각장애 노동자에 대한
한 사회적 기업의 ‘차별·괴롭힘’
국가인권위에 진정
청각장애 노동자에 대한
한 사회적 기업의 ‘차별·괴롭힘’
국가인권위에 진정

프리랜서 수어통역사가 26일 ‘청각장애인 노동자에 대한 차별과 괴롭힘 사건 진정’ 기자회견 내용을 수어통역하고 있다. 강창광 선임기자 chang@hani.co.kr

장애인차별금지추진연대와 공익인권변호사모임 ‘희망을 만드는 법’ 관계자가 26일 한 사회적기업의 청각장애인 노동자에 대한 차별과 괴롭힘 사건 진정서를 국가인권위원회에 접수하고 있다. 강창광 선임기자

장애인차별금지추진연대 관계자가 26일 장애인 차별 기업 인권위 진정 기자회견에서 손팻말을 들고 있다. 강창광 선임기자

장애인차별금지추진연대와 공익인권변호사모임 ‘희망을 만드는 법’ 관계자가 26일 서울 중구 국가인권위원회 앞에서 한 사회적기업의 청각장애인 노동자에 대한 차별과 괴롭힘 사건 진정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강창광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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