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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인권·복지

[포토] 당연한 편의 제공에 감사하라니요

등록 2021-10-26 14:51수정 2021-10-26 15:10

장애인차별금지추진연대
청각장애 노동자에 대한
한 사회적 기업의 ‘차별·괴롭힘’
국가인권위에 진정
프리랜서 수어통역사가 26일 ‘청각장애인 노동자에 대한 차별과 괴롭힘 사건 진정’ 기자회견 내용을 수어통역하고 있다. 강창광 선임기자 chang@hani.co.kr
프리랜서 수어통역사가 26일 ‘청각장애인 노동자에 대한 차별과 괴롭힘 사건 진정’ 기자회견 내용을 수어통역하고 있다. 강창광 선임기자 chang@hani.co.kr

장애인차별금지추진연대와 공익인권변호사모임 ‘희망을 만드는 법’ 관계자가 26일 서울 중구 국가인권위원회 앞에서 한 사회적기업의 청각장애인 노동자에 대한 차별과 괴롭힘 사건 진정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청각장애인 김아무개씨는 장애인차별금지법상 장애인 근로자에게 편의를 제공하게 되어 있음에도 회사 대표가 ‘속기를 해주는 것을 당연히 여기지 말고 감사하게 생각해라’는 등 차별적 발언 등을 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장애인차별금지법이라는 법의 준엄함과 누구도 어떤 이유로도 차별 받아서는 안된다는 인권의 가장 기본적인 원칙이 흔들리지 않도록 국가인권위원회에 강력한 시정권고를 요청했다.

장애인차별금지추진연대와 공익인권변호사모임 ‘희망을 만드는 법’ 관계자가 26일 한 사회적기업의 청각장애인 노동자에 대한 차별과 괴롭힘 사건 진정서를 국가인권위원회에 접수하고 있다. 강창광 선임기자
장애인차별금지추진연대와 공익인권변호사모임 ‘희망을 만드는 법’ 관계자가 26일 한 사회적기업의 청각장애인 노동자에 대한 차별과 괴롭힘 사건 진정서를 국가인권위원회에 접수하고 있다. 강창광 선임기자

장애인차별금지추진연대 관계자가 26일 장애인 차별 기업 인권위 진정 기자회견에서 손팻말을 들고 있다. 강창광 선임기자
장애인차별금지추진연대 관계자가 26일 장애인 차별 기업 인권위 진정 기자회견에서 손팻말을 들고 있다. 강창광 선임기자

장애인차별금지추진연대와 공익인권변호사모임 ‘희망을 만드는 법’ 관계자가 26일 서울 중구 국가인권위원회 앞에서 한 사회적기업의 청각장애인 노동자에 대한 차별과 괴롭힘 사건 진정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강창광 선임기자
장애인차별금지추진연대와 공익인권변호사모임 ‘희망을 만드는 법’ 관계자가 26일 서울 중구 국가인권위원회 앞에서 한 사회적기업의 청각장애인 노동자에 대한 차별과 괴롭힘 사건 진정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강창광 선임기자

강창광 선임기자 chang@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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