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베 신조 전 일본 총리의 장례식 뒤 열린 첫 정기수요시위
일본 정부는 전쟁범죄를 인정하라! 외침 울려 퍼져
일본 정부는 전쟁범죄를 인정하라! 외침 울려 퍼져

1552차 정기 수요시위 참가자들이 극우단체가 내건 아베 신조 총리 추모 현수막 앞에서 일본 정부의 공식 사죄를 요구하는 구호를 외치고 있다. 강창광 선임기자 chang@hani.co.kr

참석자들이 우산을 쓰고 발언을 듣고 있다. 강창광 선임기자

역사동아리연합 대학생들이 문화 공연을 하고 있다. 강창광 선임기자

수요시위 현장 인근에 있는 소녀상에 빗물이 맺혀 있다. 강창광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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