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가 정한 첫 ‘입양의 날’을 이틀 앞둔 9일 오후 경기 평택시 동방평택 복지타운에서 공개적으로 국내 입양을 한 가족들이 운동회를 열고 가족 사랑을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입양의 날은 해마다 가정의 달인 5월에 ‘한 가족’이 ‘한 어린이’를 받아들이자는 뜻에서 5월11일로 정해졌다.
평택/강창광 기자 chang@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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