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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사회일반

[포토] 수상스키로 시원하게 날리는 더위

등록 :2021-07-21 17:57수정 :2021-07-21 18:06

장마끝 본격적 더위 시작, 전국 대부분 지역 폭염경보·주의보
이번주 전국 대부분 35도 이상, 일부 지역 38도로 더위 정점 찍을 듯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주의보가 내려진 21일 낮 서울 강남구 한강시민공원 잠원1지구 리버시티수상스키장을 찾은 시민이 수상스키를 타며 더위를 날리고 있다. 이종근 선임기자 root2@hani.co.kr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주의보가 내려진 21일 낮 서울 강남구 한강시민공원 잠원1지구 리버시티수상스키장을 찾은 시민이 수상스키를 타며 더위를 날리고 있다. 이종근 선임기자 root2@hani.co.kr

장마가 끝나고 본격적인 폭염이 시작된 21일 수도권 전 지역(서해5도·옹진군 제외)과 대구·광주·대전·세종 등에 폭염 경보가 그 밖의 지역에도 대부분 폭염주의보가 내려졌다. 서울 등 일부 지역은 낮 최고기온이 36도를 넘어서는 등 불볕더위가 기승을 부렸다. 폭염경보와 폭염주의보는 각각 최고 체감온도가 35도, 33도를 넘는 상태가 이틀 이상 계속되거나 더위로 큰 피해가 예상될 때 내려진다.

21일 낮 서울 강남구 한강시민공원 잠원1지구 리버시티수상스키장을 찾은 시민이 수상스키를 타며 더위를 날리고 있다. 이종근 선임기자
21일 낮 서울 강남구 한강시민공원 잠원1지구 리버시티수상스키장을 찾은 시민이 수상스키를 타며 더위를 날리고 있다. 이종근 선임기자

이날 낮 서울 강남구 한강시민공원 잠원1지구 리버시티수상스키장을 찾은 시민들은 수상스키를 타며 더위를 식혔다.

기상청은 “수도권에서는 폭염으로 인해 온열질환 발생이 증가하고 있다”며 농업, 축산업, 수산업 등 종사자들의 피해가 없도록 건강에 유의할 것을 당부했다. 기상청은 또 이번 주 전국 대부분 지역의 최고기온이 35도 이상, 일부 지역에서는 38도 내외로 오르면서 무더위가 정점을 찍을 것으로 내다봤다.

21일 낮 서울 강남구 한강시민공원 잠원1지구 리버시티수상스키장을 찾은 시민이 수상스키를 타며 더위를 날리고 있다. 이종근 선임기자
21일 낮 서울 강남구 한강시민공원 잠원1지구 리버시티수상스키장을 찾은 시민이 수상스키를 타며 더위를 날리고 있다. 이종근 선임기자

21일 낮 서울 강남구 한강시민공원 잠원1지구 리버시티수상스키장을 찾은 시민이 수상스키를 타며 더위를 날리고 있다. 이종근 선임기자
21일 낮 서울 강남구 한강시민공원 잠원1지구 리버시티수상스키장을 찾은 시민이 수상스키를 타며 더위를 날리고 있다. 이종근 선임기자

이종근 선임기자 root2@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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