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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사회일반

[포토] 내일은 입추…가을 부르는 호박·조롱박

등록 2021-08-06 14:50수정 2021-08-06 15:31

7일 ‘가을이 시작된다’는 입추
절기상 가을의 시작을 알리는 입추를 하루 앞둔 6일 오전 서울 마포구 하늘공원에서 한 가족이 호박, 조롱박 등 덩굴식물이 자라고 있는 터널을 지나고 있다. 백소아 기자 thanks@hani.co.kr
절기상 가을의 시작을 알리는 입추를 하루 앞둔 6일 오전 서울 마포구 하늘공원에서 한 가족이 호박, 조롱박 등 덩굴식물이 자라고 있는 터널을 지나고 있다. 백소아 기자 thanks@hani.co.kr

연일 덥고 습한 무더위가 이어지고 있지만, 절기상 계절은 벌써 가을을 앞두고 있다. 7일은 가을이 시작된다는 ‘입추’다. 여름 내내 우리를 힘들게 했던 폭염도 이제 곧 끝날 거라는 희망이 생기는 시기다. 서울 마포 하늘공원, 가을 느낌 물씬 호박·조롱박 덩굴을 찾은 시민들이 사진을 모아본다.

6일 오전 서울 마포구 하늘공원에서 한 가족이 호박, 조롱박 등 덩굴식물이 자라고 있는 터널을 지나고 있다. 백소아 기자
6일 오전 서울 마포구 하늘공원에서 한 가족이 호박, 조롱박 등 덩굴식물이 자라고 있는 터널을 지나고 있다. 백소아 기자

6일 오전 서울 마포구 하늘공원에서 한 가족이 호박, 조롱박 등 덩굴식물이 자라고 있는 터널을 지나고 있다. 백소아 기자
6일 오전 서울 마포구 하늘공원에서 한 가족이 호박, 조롱박 등 덩굴식물이 자라고 있는 터널을 지나고 있다. 백소아 기자

백소아 기자 thanks@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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