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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사회일반

[포토] 가을비 그치면 깜짝 추위가

등록 2021-10-15 16:20수정 2021-10-15 16:24

가을비가 내린 15일 오전 서울 상암구 하늘공원에서 시민들이 억새풀을 감상하며 산책하고 있다. 백소아 기자 thanks@hani.co.kr
가을비가 내린 15일 오전 서울 상암구 하늘공원에서 시민들이 억새풀을 감상하며 산책하고 있다. 백소아 기자 thanks@hani.co.kr

가을비가 흩뿌린 15일 오전 서울 마포구 상암동 하늘공원에는 억새밭의 가을 정취를 느끼려 우산을 쓰고 나온 시민들의 발걸음이 분주했다. 서울시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하늘공원 서울억새축제를 취소하고 유튜브 중계 등 온라인 프로그램만 진행한다고 알렸다. 기상청은 이 비가 그친 뒤 휴일인 17일 아침 서울의 아침 기온이 1도까지 떨어지는 등 전국 대부분 지역에 한파 특보가 발효될 것으로 보인다며, 체감온도는 영하에 이를 것으로 기상청은 예보했다. 서울의 경우 10월 중순 한파주의보는 처음이다. 현장의 사진을 모아본다.

가을비가 내린 15일 오전 서울 상암구 하늘공원 핑크뮬리밭 인근에서 한 시민이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쳐놓은 접근금지 선을 넘어 정자에 앉아 있다. 서울시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하늘공원 서울억새축제를 취소했고 야간개장 또한 취소했다. 백소아 기자
가을비가 내린 15일 오전 서울 상암구 하늘공원 핑크뮬리밭 인근에서 한 시민이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쳐놓은 접근금지 선을 넘어 정자에 앉아 있다. 서울시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하늘공원 서울억새축제를 취소했고 야간개장 또한 취소했다. 백소아 기자

가을비가 내린 15일 오전 서울 상암구 하늘공원에서 시민들이 산책을 하고 있다. 정부는 오는 18일부터 거리두기 단계 자체는 이제까지와 같은 단계로 2주간 유지되지만 사적 모임 가능 인원은 수도권 최대 8명, 비수도권 최대 10명으로 완화된다고 밝혔다. 백소아 기자
가을비가 내린 15일 오전 서울 상암구 하늘공원에서 시민들이 산책을 하고 있다. 정부는 오는 18일부터 거리두기 단계 자체는 이제까지와 같은 단계로 2주간 유지되지만 사적 모임 가능 인원은 수도권 최대 8명, 비수도권 최대 10명으로 완화된다고 밝혔다. 백소아 기자

백소아 기자 thanks@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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