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을비가 내린 15일 오전 서울 상암구 하늘공원에서 시민들이 억새풀을 감상하며 산책하고 있다. 백소아 기자 thanks@hani.co.kr

가을비가 내린 15일 오전 서울 상암구 하늘공원 핑크뮬리밭 인근에서 한 시민이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쳐놓은 접근금지 선을 넘어 정자에 앉아 있다. 서울시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하늘공원 서울억새축제를 취소했고 야간개장 또한 취소했다. 백소아 기자

가을비가 내린 15일 오전 서울 상암구 하늘공원에서 시민들이 산책을 하고 있다. 정부는 오는 18일부터 거리두기 단계 자체는 이제까지와 같은 단계로 2주간 유지되지만 사적 모임 가능 인원은 수도권 최대 8명, 비수도권 최대 10명으로 완화된다고 밝혔다. 백소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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