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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사회일반

[포토] 4단계도 커다란 테이블 꽉 찬 식당가

등록 2021-10-18 17:02수정 2021-10-18 17:31

‘최대 8인 모임 허용’ 거리두기 완화로 식당 등 북적여
장소도 식당·카페·가정뿐 아니라 모든 다중시설로 확대
새로운 사회적 거리두기 조정안이 실시된 18일 낮 서울 종로구 식당가에 점심을 먹기 위해 4인 이상이 모인 테이블이 곳곳에서 눈에 띈다. 신소영 기자 viator@hani.co.kr
새로운 사회적 거리두기 조정안이 실시된 18일 낮 서울 종로구 식당가에 점심을 먹기 위해 4인 이상이 모인 테이블이 곳곳에서 눈에 띈다. 신소영 기자 viator@hani.co.kr

새로운 사회적 거리두기 조정안이 실시된 18일 낮 서울 종로구 한 식당가에 점심을 먹기 위해 4인 이상이 모인 테이블이 곳곳에서 눈에 띄었다. 이날부터 적용되는 거리두기 조정안에 따라 4단계 지역에서는 오후 6시 전후 구분 없이 접종 완료자 4명을 포함해 최대 8명이 사적 모임을 할 수 있고, 8인 모임 장소도 기존 식당·카페·가정 외에 모든 다중이용시설로 확대된다. 현장의 사진을 모아본다.

새로운 사회적 거리두기 조정안이 실시된 18일 낮 서울 종로구 한 식당에 7명이 모여 식사하고 있다. 신소영 기자
새로운 사회적 거리두기 조정안이 실시된 18일 낮 서울 종로구 한 식당에 7명이 모여 식사하고 있다. 신소영 기자

새로운 사회적 거리두기 조정안이 실시된 18일 낮 서울 종로구 식당가에 점심을 먹기 위해 모인 직장인들로 분주한 모습이다. 신소영 기자
새로운 사회적 거리두기 조정안이 실시된 18일 낮 서울 종로구 식당가에 점심을 먹기 위해 모인 직장인들로 분주한 모습이다. 신소영 기자

신소영 기자 viator@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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