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 시작 알리는 절기 입동
완연한 날씨에 단풍 즐기기 위해 남산에 인파
내일부터 비 동반한 강풍에 기온 뚝 떨어져
완연한 날씨에 단풍 즐기기 위해 남산에 인파
내일부터 비 동반한 강풍에 기온 뚝 떨어져

절기상 입동인 7일 오전 단풍으로 물든 서울 남산에서 시민들이 휴일을 즐기고 있다. 바람이 불자 나뭇잎이 후두두 떨어지고 있다. 김명진 기자 littleprince@hani.co.kr

단풍으로 물든 남산에 서울타워의 그림자가 길게 드리어져 있다.

빨간 단풍잎 사이로 남산이 보이고 있다.

단풍으로 물든 남산.

낙엽이 깔린 남산 산책길에서 시민들이 자전거를 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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