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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사회일반

[포토] 따뜻한 ‘입동’…절정에 이른 단풍, 남산을 두르다

등록 2021-11-07 15:22수정 2021-11-07 15:27

겨울 시작 알리는 절기 입동
완연한 날씨에 단풍 즐기기 위해 남산에 인파
내일부터 비 동반한 강풍에 기온 뚝 떨어져
절기상 입동인 7일 오전 단풍으로 물든 서울 남산에서 시민들이 휴일을 즐기고 있다. 바람이 불자 나뭇잎이 후두두 떨어지고 있다. 김명진 기자 littleprince@hani.co.kr
절기상 입동인 7일 오전 단풍으로 물든 서울 남산에서 시민들이 휴일을 즐기고 있다. 바람이 불자 나뭇잎이 후두두 떨어지고 있다. 김명진 기자 littleprince@hani.co.kr

겨울의 시작을 알리는 첫 번째 절기 ‘입동’을 맞은 7일 전국 한낮의 기온이 20도 안팎까지 오르는 등 따뜻한 날씨를 보였다. 서울 남산에는 절정기인 단풍을 즐기기 위한 시민으로 가득했다. 남산 주변 나무들은 노란, 빨간색 옷으로 갈아입었다. 바람이 불자 알록달록한 나뭇잎이 비 같이 떨어진다. 시민들은 감탄사를 내면서 절정에 이른 가을을 즐겼다.

내일 출근길부터는 비가 내리면서 기온이 뚝 떨어진다. 산간 지역에는 첫눈이 내리는 곳도 있다. 전국에 강풍이 불면서 서울 낮 최고기온이 12도로 오늘보다 10도 가까이 떨어진다. 모레부터는 기온이 한 자릿수로 떨어지면서 날씨가 급격히 추워질 전망이다. 겨울로 향하는 길목에서 만난 가을의 정취를 사진으로 모아본다.

단풍으로 물든 남산에 서울타워의 그림자가 길게 드리어져 있다.
단풍으로 물든 남산에 서울타워의 그림자가 길게 드리어져 있다.

빨간 단풍잎 사이로 남산이 보이고 있다.
빨간 단풍잎 사이로 남산이 보이고 있다.

단풍으로 물든 남산.
단풍으로 물든 남산.

낙엽이 깔린 남산 산책길에서 시민들이 자전거를 타고 있다.
낙엽이 깔린 남산 산책길에서 시민들이 자전거를 타고 있다.

김명진 기자 littleprince@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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