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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사회일반

[포토] 정부청사 얼굴인식 출입시스템 재가동

등록 2021-11-15 17:46수정 2021-11-15 17:51

단계적 일상회복에 따라 청사 출입 보안 강화 위해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그동안 가동을 멈췄던 정부서울청사 얼굴인식 출입 시스템이 단계적 일상회복에 발맞춰 15일부터 청사 출입 보안 강화를 위해 가동을 다시 시작했다. 이날 낮 정부서울청사 본관에서 점심식사를 마친 직원들이 마스크를 벗고 얼굴인식 출입시스템을 이용해 출입하고 있다. 김혜윤 기자 unique@hani.co.kr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그동안 가동을 멈췄던 정부서울청사 얼굴인식 출입 시스템이 단계적 일상회복에 발맞춰 15일부터 청사 출입 보안 강화를 위해 가동을 다시 시작했다. 이날 낮 정부서울청사 본관에서 점심식사를 마친 직원들이 마스크를 벗고 얼굴인식 출입시스템을 이용해 출입하고 있다. 김혜윤 기자 unique@hani.co.kr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그동안 가동하지 않았던 정부청사 얼굴인식 출입 시스템이 15일부터 출입 보안 강화를 위해 재가동되었다. 행정안전부 정부청사관리본부는 단계적 일상회복에 따라 정부청사 얼굴인식시스템을 15일부터 전면 시행한다고 밝혔다.

정부청사관리본부는 단계적 일상회복 뒤 다중이용시설 운영에 대한 개편내용에 따라 전국 13개 정부정사의 실외체육시설과 옥상정원, 실내체력단련실을 순차적으로 개방해왔다. 또 밀집도 완화 등을 고려해 그간 중앙행정기관 중심으로 제한 운영하던 세종컨벤션센터도 앞으로는 지방자치단체와 공공기관, 민간까지 확대해 개방할 예정이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그동안 가동을 멈췄던 정부서울청사 얼굴인식 출입 시스템이 단계적 일상회복에 발맞춰 15일부터 청사 출입 보안 강화를 위해 가동을 다시 시작했다. 이날 낮 정부서울청사 본관에서 점심식사를 마친 직원들이 마스크를 벗고 얼굴인식 출입시스템을 이용해 출입하고 있다. 김혜윤 기자 unique@hani.co.kr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그동안 가동을 멈췄던 정부서울청사 얼굴인식 출입 시스템이 단계적 일상회복에 발맞춰 15일부터 청사 출입 보안 강화를 위해 가동을 다시 시작했다. 이날 낮 정부서울청사 본관에서 점심식사를 마친 직원들이 마스크를 벗고 얼굴인식 출입시스템을 이용해 출입하고 있다. 김혜윤 기자 unique@hani.co.kr

김혜윤 기자 unique@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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