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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사회일반

[포토] 올해 김장배추는 2년 만에 열린 직거래장터에서!

등록 2021-11-19 14:38수정 2021-11-19 14:44

19일 낮 서울시청 앞 광장에서 도농 상생 직거래장터가 열려 지나가던 시민들이 살펴보고 있다. 2019년 추석 이후 코로나19 확산으로 열리지 못했던 농수산물 직거래 장터가 2년여 만에 다시 열렸다. 신소영 기자 viator@hani.co.kr
19일 낮 서울시청 앞 광장에서 도농 상생 직거래장터가 열려 지나가던 시민들이 살펴보고 있다. 2019년 추석 이후 코로나19 확산으로 열리지 못했던 농수산물 직거래 장터가 2년여 만에 다시 열렸다. 신소영 기자 viator@hani.co.kr

잊혔던 풍경이 되살아났다. 19일 서울시청 앞 광장에서 ‘농수산물 직거래장터’가 열려 지나가던 시민들의 발길을 붙잡았다. 코로나 확산으로 인해 2019년 추석 이후 2년여 만에 다시 열렸다. 

서울시는 2009년부터 매 추석 명절 전에 서울광장에 도·농상생 장터를 열어 시민 가계와 농가에 도움을 줘 왔다. 태풍 ‘링링’으로 개장 연기와 축소를 거듭했던 2019년에 이어 지난해에는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온라인 장터로 대체됐다. 서울시는 비록 추석 명절은 지났지만, 이달 ‘위드 코로나(단계적 일상회복)’와 함께 서울광장에 장을 다시 폈다.

코로나19로 위축된 지역경제과 소비심리 활성화를 취지로 서울시는 동시간대 행사장 이용자를 100명 미만으로 제한해 관리하고 주기적인 방역을 해 운영한다. 판매자는 백신 접종자와 음성확인자로 구성하고, 시식이나 시음, 비말 확산이 될 수 있는 체험행사 등은 운영하지 않는다. 장터는 이날부터 20일까지 이틀간 서울광장과 마포구 디지털미디어시티 (<와이티엔(YTN)>사옥 앞), 중구 만리동 광장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열린다. 11개 시·도, 74개 시·군, 111개 농가가 참여해 우수 농산물을 시세보다 최대 30%까지 싸게 판매한다.

현장의 사진을 모아본다.

시민들이 제주산 귤을 구매하고 있다. 신소영 기자
시민들이 제주산 귤을 구매하고 있다. 신소영 기자

지나가던 시민들이 구워 먹는 치즈를 구매하고 있다. 신소영 기자 viator@hani.co.kr
지나가던 시민들이 구워 먹는 치즈를 구매하고 있다. 신소영 기자 viator@hani.co.kr

시민들이 나무로 만든 도마 제품을 살펴보고 있다. 신소영 기자
시민들이 나무로 만든 도마 제품을 살펴보고 있다. 신소영 기자

시민들이 도농상생직거래장터를 방문하고 있다. 신소영 기자
시민들이 도농상생직거래장터를 방문하고 있다. 신소영 기자

신소영 기자 viator@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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