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피스, 기업에 플라스틱 감축 촉구

그린피스 활동가들이 25일 오전 서울 송파구 롯데칠성음료 본사 앞에서 가정 내 플라스틱 쓰레기를 가장 많이 배출한 롯데칠성음료, 씨제이 제일제당, 농심 등 기업에 플라스틱 감축을 촉구하는 행위극을 하고 있다. 김혜윤 기자 unique@hani.co.kr

그린피스 활동가들이 서울 송파구 롯데칠성음료 본사 앞에서 기업에 플라스틱 감축을 촉구하는 행위극을 하고 있다. 김혜윤 기자

그린피스 활동가들이 길이 150㎝, 높이 90㎝의 대형 물고기 모형 배를 가르자 가정 내 플라스틱 쓰레기들이 나오고 있다. 김혜윤 기자

한 활동가가 롯데칠성음료 본사 직원에게 전화를 걸어 플라스틱 폐기물이 담긴 물고기 모형을 가져가라고 말하고 있다. 김혜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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