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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사회일반

[포토] “강릉 석탄발전소 건설 중단하라”

등록 2021-11-30 13:28수정 2021-11-30 13:36

환경운동연합 활동가들이 30일 오전 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본관 앞에서 삼성이 강릉에 건설 중인 석탄발전소 건설 중단을 촉구하고 있다. 김경호 선임기자 jijae@hani.co.kr
환경운동연합 활동가들이 30일 오전 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본관 앞에서 삼성이 강릉에 건설 중인 석탄발전소 건설 중단을 촉구하고 있다. 김경호 선임기자 jijae@hani.co.kr

환경운동연합 활동가들이 30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초동 삼성전자 본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전 세계가 석탄발전소를 폐쇄하고 재생에너지로 나아가고 있고 지구의 기후위기 시계가 더욱 빨라지고 있음이 명백한 지금, 삼성이 건설하는 강릉안인화력발전소가 강릉 지역 환경을 파괴하고 주민들의 생명을 갉아먹을 것이라고 주장하며 석탄발전소 건설 중단을 요구했다.

환경운동연합 활동가들이 30일 오전 서울 서초구 삼성 본관 앞에서 삼성이 강릉에 건설 중인 석탄발전소 건설 중단을 촉구하고 있다. 김경호 선임기자
환경운동연합 활동가들이 30일 오전 서울 서초구 삼성 본관 앞에서 삼성이 강릉에 건설 중인 석탄발전소 건설 중단을 촉구하고 있다. 김경호 선임기자

환경운동연합 활동가들이 30일 오전 서울 서초구 삼성 본관 앞에서 삼성이 강릉에 건설 중인 석탄발전소 건설 중단을 촉구하는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김경호 선임기자
환경운동연합 활동가들이 30일 오전 서울 서초구 삼성 본관 앞에서 삼성이 강릉에 건설 중인 석탄발전소 건설 중단을 촉구하는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김경호 선임기자

김경호 선임기자 jijae@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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