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시대 겨울철 복식을 한 국왕과 왕비의 산책 모습 재현

8일 오전 서울 종로구 경복궁에서 ‘왕가의 산책’ 행사가 열려 출연진들이 경회루 주변을 걷고 있다. 오는 24일까지 국왕과 왕비, 산선시위, 호위군사 등 총 40여 명의 출연진이 경복궁을 산책하는 장면을 재현해 과거 궁궐의 한 장면을 볼 수 있다. 신소영 기자 viator@hani.co.kr

출연진들이 강녕전을 출발해 경회루 방향으로 걷고 있다. 신소영 기자

왕비를 비롯한 여성출연자들이 조선시대 방한용품인 이엄을 착용하고 강녕전으로 들어서고 있다. 신소영 기자

출연진들과 시민들이 경회루 앞에서 함께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신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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