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경구용 치료제 ‘팍스로비드’ 국내 첫 도입
2만1000명 분량, 이달말께 1만명분 추가로 들어와
2만1000명 분량, 이달말께 1만명분 추가로 들어와

정부가 제약사 화이자로부터 구매한 코로나19 경구용(먹는) 치료제가 13일 인천국제공항 화물터미널에 도착하고있다. 인천/공항사진기자단

13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화물터미널에서 관계자들이 이날 처음 국내로 들어온 미국 제약사 화이자사의 코로나19 경구용(먹는) 치료제 ‘팍스로비드’ 2만1천명분을 옮기고 있다. 인천공항/공항사진기자단

13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화물터미널에서 관계자들이 이날 처음 국내로 들어온 미국 제약사 화이자사의 코로나19 경구용(먹는) 치료제 ‘팍스로비드’ 2만1천명분을 옮기고 있다. 인천공항/공항사진기자단

13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화물터미널에서 관계자들이 이날 처음 국내로 들어온 미국 제약사 화이자사의 코로나19 경구용(먹는) 치료제 ‘팍스로비드’ 2만1천명분을 옮기고 있다. 인천공항/공항사진기자단

13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화물터미널에서 미국 제약사 화이자사의 코로나19 경구용(먹는) 치료제 ‘팍스로비드’ 하역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인천공항/공항사진기자단

13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화물터미널에서 공항 관계자들이 미국 화이자사의 먹는 코로나19 치료제 ‘팍스로비드’ 2만 1000명분을 수송차량에 옮겨 싣고 있다. 인천공항/공항사진기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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