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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사회일반

[만리재사진첩] 봄 대문 활짝…창덕궁 낙선재 후원 특별관람

등록 2022-03-29 15:27수정 2022-03-29 15:35

특별관람 다음달 6일까지 하루 1회씩 진행…관람료 1만원
서울 종로구 창덕궁 낙선재 일원의 조성배경과 건축 특징 등을 주제로 한 해설을 들으며 낙선재와 평소 접근이 제한되었던 낙선재 후원 일대를 둘러보는 ‘낙선재 특별관람’ 첫날인 29일 오전 관람객들이 낙선재 후원 일대를 거닐고 있다. 김혜윤 기자 unique@hani.co.kr
서울 종로구 창덕궁 낙선재 일원의 조성배경과 건축 특징 등을 주제로 한 해설을 들으며 낙선재와 평소 접근이 제한되었던 낙선재 후원 일대를 둘러보는 ‘낙선재 특별관람’ 첫날인 29일 오전 관람객들이 낙선재 후원 일대를 거닐고 있다. 김혜윤 기자 unique@hani.co.kr

평소 접근이 제한되던 창덕궁 낙선재 후원 일대를 둘러보는 행사가 29일부터 시작됐다.

문화재청 창덕궁관리소는 낙선재 일원의 조성 배경과 건축 특징 등에 대해 창덕궁 문화재해설사의 해설을 들으며 낙선재와 후원 일대를 둘러볼 수 있는 ‘낙선재 특별관람’을 이날부터 다음달 6일까지 매일 1회씩 운영을 한다고 밝혔다.

낙선재는 1847년 조선 24대왕 헌종이 서재와 쉬는 공간으로 쓰던 곳이다. 후궁 경빈 김씨의 처소였던 석복헌과 당시 대왕대비인 순원왕후(23대 순조의 왕비)가 기거하던 수강재를 통칭해 낙선재라 부른다. 이날 열린 특별관람에 참석한 시민 20명은 낙선재, 석복헌, 수강재와 후원을 둘러보며 후원을 장식한 꽃 사진을 찍는 등 관람을 즐겼다.

이날부터 열린 낙선재 특별관람은 11번가 누리집( 바로가기)에서 회당 20명씩 선착순 사전예매 방식으로 신청할 수 있다. 참가비는 1만원이며 휠체어 및 유모차는 지형상 낙선재 후원 진입이 불가하다.

관람객들이 서울 종로구 창덕궁 낙선재에서 조성배경과 건축 특징 등을 주제로 한 해설을 듣고 있다. 김혜윤 기자
관람객들이 서울 종로구 창덕궁 낙선재에서 조성배경과 건축 특징 등을 주제로 한 해설을 듣고 있다. 김혜윤 기자

관람객들이 낙선재 후원에서 조성배경과 건축 특징 등을 주제로 한 해설을 듣고 있다. 김혜윤 기자
관람객들이 낙선재 후원에서 조성배경과 건축 특징 등을 주제로 한 해설을 듣고 있다. 김혜윤 기자

관람객들이 낙선재 후원에서 조성배경과 건축 특징 등을 주제로 한 해설을 들으며 사진을 찍고 있다. 김혜윤 기자
관람객들이 낙선재 후원에서 조성배경과 건축 특징 등을 주제로 한 해설을 들으며 사진을 찍고 있다. 김혜윤 기자

관람객들이 낙선재 후원에서 조성배경과 건축 특징 등을 주제로 한 해설을 듣고 있다. 김혜윤 기자
관람객들이 낙선재 후원에서 조성배경과 건축 특징 등을 주제로 한 해설을 듣고 있다. 김혜윤 기자

관람객들이 낙선재 후원 일대를 거닐고 있다. 김혜윤 기자
관람객들이 낙선재 후원 일대를 거닐고 있다. 김혜윤 기자

김혜윤 기자 unique@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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