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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사회일반

[포토] 꽃바람 봄기운 가득한 청계천

등록 2022-04-04 16:04수정 2022-04-04 16:11

따뜻한 봄볓 아래 서울 청계천 산수유 활짝
여의도 벚꽃도 이번 주말 개화 예상
서울 지역 낮 최고기온이 16도까지 오르는 등 전국적으로 포근한 날씨를 보인 4일 낮 직장인들이 산수유꽃이 활짝 핀 서울 청계천에서 산책을 하고 있다. 김명진 기자 littleprince@hani.co.kr
서울 지역 낮 최고기온이 16도까지 오르는 등 전국적으로 포근한 날씨를 보인 4일 낮 직장인들이 산수유꽃이 활짝 핀 서울 청계천에서 산책을 하고 있다. 김명진 기자 littleprince@hani.co.kr

따뜻한 봄볕이 연일 계속되면서 4일 서울 청계천에도 산수유 꽃이 활짝 피어 화사한 봄기운을 뽐냈다.

이날 서울의 한낮 기온은 16도, 대전 19도, 대구와 광주는 20도까지 오르면서 온화한 날씨를 보였다. 다만 아침 저녁은 아직 쌀쌀해 일교차가 크게 벌어졌고, 중서부 지역을 중심으로 공기 질이 나쁨을 보인 곳도 있었다. 내일과 모레도 수도권과 충청권을 중심으로 공기가 탁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주말에는 수도권에서도 벚꽃을 볼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지속된 저온으로 개화시기가 예년보다 늦어지며 서울 여의도 벚꽃길(여의서로) 개방일정을 재차 미뤄온 영등포구는 4월 2일로 계획했던 이전 일정에서 일주일 늦춘 이달 9일 토요일 오전 8시부터 17일 일요일 밤 10시까지로 일정을 변경해 개방한다고 알렸다.

4일 낮 서울 청계천에서 시민들이 산책을 하고 있다. 김명진 기자
4일 낮 서울 청계천에서 시민들이 산책을 하고 있다. 김명진 기자

4일 낮 서울 청계천에서 시민들이 산책을 하고 있다. 김명진 기자
4일 낮 서울 청계천에서 시민들이 산책을 하고 있다. 김명진 기자

4일 청계천을 찾은 시민들이 산수유 꽃 아래 물가에 앉아 음료를 마시며 대화하고 있다. 김명진 기자
4일 청계천을 찾은 시민들이 산수유 꽃 아래 물가에 앉아 음료를 마시며 대화하고 있다. 김명진 기자

4일 낮 서울 청계천에서 시민들이 산책을 하고 있다. 김명진 기자
4일 낮 서울 청계천에서 시민들이 산책을 하고 있다. 김명진 기자

김명진 기자 littleprince@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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