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 수요시위’ 보수단체의 잇단 집회장소 선점에 밀려나
“역사부정 세력의 공격” 정부에 ‘수요시위 정상화’ 촉구
“역사부정 세력의 공격” 정부에 ‘수요시위 정상화’ 촉구

수요시위 정상화를 촉구하는 1519명의 시민과 244개 단체 주최로 20일 오전 서울 종로구 옛 주한일본대사관 앞 평화로에서 수요시위 정상화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이 열리고 있다. 정의기억연대는 수요시위 정상화를 위해서 1519명의 시민과 244개 국내외 단체가 연대했다고 밝혔다. 김혜윤 기자 unique@hani.co.kr

20일 오전 서울 종로구 구 일본대사관 앞 평화로에서 ‘제1540차 일본군 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시위’가 열리고 있다. 김혜윤 기자

20일 오전 서울 종로구 구 일본대사관 앞 평화로에서 ‘제1540차 일본군 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시위’가 열리고 있다. 김혜윤 기자

‘수요시위 정상화를 촉구하는 기자회견’ 현장에 마음을 모은 시민들과 단체 이름이 적힌 펼침막 옆에서 참석자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김혜윤 기자

‘수요시위 정상화를 촉구하는 기자회견’ 현장 너머로 수요시위를 반대하는 단체의 손팻말이 보이고 있다. 김혜윤 기자

‘수요시위 정상화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에 참석한 한 시민이 들고있는 손팻말 넘어로 수요시위를 반대하는 단체의 손팻말이 보이고 있다. 김혜윤 기자

‘수요시위 정상화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에서 평화의소녀상 너머로 활동가들이 들고 있는 손팻말이 보이고 있다. 김혜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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