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터널의 끝, 다시 낯선 일상으로

2020년 3월12일 코로나19 확진자가 다녀간 것으로 확인돼 임시휴업에 들어간 서울 마포구 망원시장의 모습(왼쪽 사진). 오른쪽 사진은 지난 22일 방문객들로 북적이는 망원시장의 모습이다. 박종식 기자 anaki@hani.co.kr

지난 23일 오후 서울시의회 인근에 마련된 코로나 재난 희생자 국민합동분향소에서 한 추모객이 분향하고 있다. 박종식 기자

코로나19 임시선별검사소가 철거된 다음날인 23일 서울광장에 문 연 야외도서관 ‘책 읽는 서울광장’에서 시민들이 책을 읽고 있다. 박종식 기자

코로나19 임시선별검사소가 철거된 다음날인 23일 서울광장에 문 연 야외도서관 ‘책 읽는 서울광장’에서 시민들이 책을 읽고 있다. 박종식 기자

지난 22일 오후 인천공항 출국장이 이용객들로 붐비고 있다. 인천공항/박종식 기자

지난 22일 오후 인천공항 출국장이 이용객들로 붐비고 있다. 인천공항/박종식 기자
연재만리재사진첩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