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66일 만에 ‘실외 마스크 해제’ 초등학교 운동회 현장

2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금화초등학교에서 열린 체육대회에서 학생들이 마스크를 벗고 이어달리기를 하고 있다. 김혜윤 기자 unique@hani.co.kr

학생들이 마스크를 벗고 이어달리기를 하고 있다. 김혜윤 기자

학생들이 마스크를 벗고 이어달리기를 하고 있다. 김혜윤 기자

이어달리기 순서인 한 6학년 학생(왼쪽)이 마스크를 본인에게 달라고 한 다른 학생에게 마스크를 전달하고 있다. 김혜윤 기자

2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금화초등학교에서 열린 체육대회에서 마스크를 손목에 끼운 한 6학년 학생이 배턴을 받고 있다. 김혜윤 기자

6학년 학생들이 이어달리기에 참가한 친구들을 응원하고 있다. 김혜윤 기자

6학년 학생들이 이어달리기 순서를 기다리다 취재진의 카메라를 향해 환히 웃고 있다. 김혜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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