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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사회일반

[만리재사진첩] 이 세상 모든 어버이들께

등록 2022-05-08 16:48수정 2022-05-08 17:17

어버이날이자 부처님 오신 날인 8일 오전 서울 종로구 탑골공원 인근에서 탑골공원 원각사 노인무료급식소 관계자들이 식사와 선물을 받으려고 줄을 선 어른신들 가슴에 카네이션을 달아 드리고 있다. 김정효 기자 hyopd@hani.co.kr
어버이날이자 부처님 오신 날인 8일 오전 서울 종로구 탑골공원 인근에서 탑골공원 원각사 노인무료급식소 관계자들이 식사와 선물을 받으려고 줄을 선 어른신들 가슴에 카네이션을 달아 드리고 있다. 김정효 기자 hyopd@hani.co.kr

어버이날이자 부처님오신날인 8일에도 서울 종로구 탑골공원에서는 무료급식을 받으려는 어르신들의 줄이 길게 이어졌다. 평소 400명분을 준비하는 노인무료급식소 ‘사회복지원각’은 이날 특별히 1000명분을 준비했고, 또다른 노인무료급식소 ‘탑골공원 원각사’도 평소보다 많은 500명분을 준비해 어르신들의 식사를 도왔다. 두 곳 모두 메뉴는 비빔밥. 식사를 나눠주기 전 무료급식소 관계자와 자원봉사자들은 어르신들의 가슴에 빨간 카네이션을 달아 드리며 어버이날을 기념했다. 현장의 사진을 모아본다.

8일 오전 서울 종로구 탑골공원 인근에서 어르신들이 탑골공원 원각사 노인무료급식소가 나눠주는 식사와 선물을 받으려고 길게 줄지어 서 있다. 김정효 기자
8일 오전 서울 종로구 탑골공원 인근에서 어르신들이 탑골공원 원각사 노인무료급식소가 나눠주는 식사와 선물을 받으려고 길게 줄지어 서 있다. 김정효 기자

8일 오전 서울 종로구 탑골공원 인근에서 어르신들이 탑골공원 원각사 노인무료급식소가 나눠주는 식사와 선물을 받고 있다. 김정효 기자 hyopd@hani.co.kr
8일 오전 서울 종로구 탑골공원 인근에서 어르신들이 탑골공원 원각사 노인무료급식소가 나눠주는 식사와 선물을 받고 있다. 김정효 기자 hyopd@hani.co.kr

8일 오전 서울 종로구 탑골공원 앞에서 어르신들이 인근 노인무료급식소 사회복지원각이 나눠주는 비빔밥을 받아 식사를 하러 가고 있다. 이 급식소는 평소 400명분을 나눠주는데 이날은 1000명 분의 식사를 마련하고 생필품 등 선물도 나눠줬다. 김정효 기자
8일 오전 서울 종로구 탑골공원 앞에서 어르신들이 인근 노인무료급식소 사회복지원각이 나눠주는 비빔밥을 받아 식사를 하러 가고 있다. 이 급식소는 평소 400명분을 나눠주는데 이날은 1000명 분의 식사를 마련하고 생필품 등 선물도 나눠줬다. 김정효 기자

8일 오전 서울 종로구 탑골공원 앞에서 어르신들이 인근 노인무료급식소 사회복지원각이 나눠주는 비빔밥을 받아 식사를 하고 있다. 김정효 기자
8일 오전 서울 종로구 탑골공원 앞에서 어르신들이 인근 노인무료급식소 사회복지원각이 나눠주는 비빔밥을 받아 식사를 하고 있다. 김정효 기자

8일 오전 서울 종로구 탑골공원 앞에서 어르신들이 인근 노인무료급식소 사회복지원각이 나눠주는 비빔밥으로 식사를 한 뒤 생필품 등 선물 꾸러미를 받아 가고 있다. 김정효 기자
8일 오전 서울 종로구 탑골공원 앞에서 어르신들이 인근 노인무료급식소 사회복지원각이 나눠주는 비빔밥으로 식사를 한 뒤 생필품 등 선물 꾸러미를 받아 가고 있다. 김정효 기자

김정효 기자 hyopd@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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