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공항공사, 아프가니스탄 특별기여자 자녀 김포공항 초청
항공·우주 산업에 대한 직업체험 행사 열어
소원 메시지를 적은 종이비행기 날리기도
항공·우주 산업에 대한 직업체험 행사 열어
소원 메시지를 적은 종이비행기 날리기도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24일 한국공항공사가 아프가니스탄 특별기여자 자녀 22명을 초청했다. 참가한 어린이들이 24일 오전 서울 강서구 김포공항 잔디광장에서 소원 메시지를 적은 종이비행기를 날리고 있다. 김명진 기자 littleprince@hani.co.kr

아프가니스탄 특별기여자 자녀들이 24일 서울 강서구 김포공항 잔디광장에서 소원을 쓴 종이비행기를 날리고 있다. 김명진 기자

24일 서울 강서구 김포공항 국내선 보안검색교육장에서 아프가니스탄 특별기여자 자녀들이 보안검색 과정을 체험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아프가니스탄 특별기여자 자녀들이 24일 서울 강서구 김포공항에서 견학을 하고 있다. 김명진 기자

24일 김포공항 국내선 청사에서 아프가니스탄 특별기여자 자녀 초청 행사가 열려, 참가 어린이들이 공항 보안 검색대 체험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아프가니스탄 특별기여자 자녀들이 24일 서울 강서구 한국공항공사 본사에서 비행기를 바라보고 있다. 김명진 기자

아프가니스탄 특별기여자 자녀들이 24일 김포공항 잔디광장에서 한국공항공사 캐릭터를 끌어안으며 즐거워하고 있다. 김명진 기자

아프가니스탄 특별기여자 자녀들이 24일 서울 강서구 김포공항 잔디광장에서 공항 캐릭터를 보면서 즐거워하고 있다. 김명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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