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계 최대 아동 성 착취물 사이트 '웰컴투비디오' 운영자인 손정우 씨가 지난 2020년 7월6일 오후 법원의 미국 송환 불허 결정으로 석방되어 경기도 의왕 서울구치소를 나서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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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2-06-09 20:08수정 2022-06-09 20: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