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 미군 장갑차에 치여 숨진 신효순·심미선양 20주기 추모제
13일 경기 양주시 광적면 효촌리 효순 미선 평화공원에서 열려
참가자들 사고 현장까지 행진도
13일 경기 양주시 광적면 효촌리 효순 미선 평화공원에서 열려
참가자들 사고 현장까지 행진도

13일 오전 경기도 양주시 효순 미선 평화공원에서 열린 고 신효순·심미선 양 20주기 추모행사 시작에 앞서 참석자들이 영정사진을 들고 마을어귀에서 사고 지점을 향해 행진하고 있다. 양주/신소영 기자 viator@hani.co.kr

추모행사 시작에 앞서 사고 지점까지 행진한 참석자들이 헌화하고 있다. 양주/신소영 기자

추모행사 시작에 앞서 참석자들이 영정사진을 들고 사고 지점을 향해 행진하는 동안, 경찰이 에스코트하고 있다. 길가 인도는 사고 이듬해 마련됐다. 양주/신소영 기자

효순 미선 평화공원에서 고 신효순·심미선 양 20주기 추모행사가 열리고 있다. 이 공원은 시민들의 후원으로 2020년 사건 현장 인근 부지에 마련됐다. 양주/신소영 기자

추모객들이 헌화를 마치고 돌아서고 있다. 양주/신소영 기자

추모객들이 헌화하고 있다. 양주/신소영 기자

추모행사 참석자들이 30주기 기념 기록관 건립 의지를 다지며 식수행사를 하고 있다. 양주/신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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