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122명 소송…1·2심 국가책임 인정

김경희(왼쪽부터), 최영자, 김숙자 할머니를 비롯해 기지촌여성인권연대와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등이 23일 서울 여의도 국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국회와 대법원에 기지촌 미군위안부 문제에 대해 책임을 다 할 것을 촉구하고 있다. 김경호 선임기자 jijae@hani.co.kr

기지촌 미군위안부 국가배상소송의 조속한 판결과 입법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이 23일 오전 국회 앞에서 열려 참석자들이 대법원과 국회에 기지촌 미군위안부 문제에 대한 책임을 다하라고 요구하고 있다. 김경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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