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고려아연 임직원들 구슬땀
김치·제철과일 곁들인 삼계탕꾸러미 만들어
밑반찬 결연 맺은 145가구에 전달하기로
김치·제철과일 곁들인 삼계탕꾸러미 만들어
밑반찬 결연 맺은 145가구에 전달하기로

12일 오전 대한적십자사 봉사원들과 고려아연 임직원 30여명이 서울 노원구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북부봉사관에서 직접 만든 삼계탕과 계절과일, 김치로 구성된 삼계탕 꾸러미를 포장하고 있다. 김혜윤 기자 unique@hani.co.kr

한 대한적십자사 봉사원이 땀 흘리며 끓고 있는 삼계탕을 살피고 있다. 김혜윤 기자

한 대한적십자사 봉사원이 땀 흘리며 삼계탕을 끓이고 있다. 김혜윤 기자

대한적십자사 봉사원들이 직접 만든 삼계탕을 용기에 담고 국물을 붓고 있다. 김혜윤 기자

대한적십자사 봉사원들과 고려아연 임직원들이 직접 만든 삼계탕을 포장하고 있다. 김혜윤 기자

대한적십자사 봉사원들과 고려아연 임직원들이 직접 만든 삼계탕과 계절과일, 김치로 구성된 삼계탕 꾸러미를 포장하고 있다. 김혜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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