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공원 중복 맞아 특식 제공

전국적으로 무더운 중복 찜통 더위가 이어진 26일 오후 경기 과천 서울대공원에서 더위에 지친 코끼리들이 웅덩이에 뛰어들어 과일을 건져 먹으며 사육사가 뿌려주는 물을 맞고 있다. 김정효 기자 hyopd@hani.co.kr

26일 오후 경기 과천 서울대공원에서 반달가슴곰이 사육사가 물 위에 던져 준 과일을 건져 먹고 있다. 김정효 기자

26일 오후 경기 과천 서울대공원에서 불곰이 비단잉어를 사냥하고 있다. 김정효 기자

26일 오후 경기 과천 서울대공원에서 더위에 지친 호랑이가 얼음 위에 놓인 소간과 캥거루 고기, 닭고기 등 보양식을 먹고 있다. 김정효 기자

26일 오후 경기 과천 서울대공원에서 더위에 지친 코끼리들이 사육사가 숲 그늘에 놓아둔 과일을 찾아 먹고 있다. 김정효 기자

전국적으로 무더운 중복 찜통 더위가 이어진 26일 오후 경기 과천 서울대공원에서 더위에 지친 코끼리가 얼린 과일을 먹고 있다. 김정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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