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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사회일반

[포토] 코끼리도 호랑이도 “너무 더워요”

등록 2022-07-26 17:09수정 2022-07-26 18:11

서울대공원 중복 맞아 특식 제공
전국적으로 무더운 중복 찜통 더위가 이어진 26일 오후 경기 과천 서울대공원에서 더위에 지친 코끼리들이 웅덩이에 뛰어들어 과일을 건져 먹으며 사육사가 뿌려주는 물을 맞고 있다. 김정효 기자 hyopd@hani.co.kr
전국적으로 무더운 중복 찜통 더위가 이어진 26일 오후 경기 과천 서울대공원에서 더위에 지친 코끼리들이 웅덩이에 뛰어들어 과일을 건져 먹으며 사육사가 뿌려주는 물을 맞고 있다. 김정효 기자 hyopd@hani.co.kr

전국적으로 무더운 중복 찜통 더위가 이어진 26일 오후 경기 과천 서울대공원에서는 사육사들이 동물들의 더위 스트레스 극복과 면역력 회복을 돕기 위해 얼린 과일 등 특식을 제공했다.

더위에 지친 동물들은 사육사가 물 위에 던져준 과일을 건져 먹고 웅덩이에 들어가 목욕을 하며 더위를 식혔다. 현장의 모습을 사진으로 모아 본다.

26일 오후 경기 과천 서울대공원에서 반달가슴곰이 사육사가 물 위에 던져 준 과일을 건져 먹고 있다. 김정효 기자
26일 오후 경기 과천 서울대공원에서 반달가슴곰이 사육사가 물 위에 던져 준 과일을 건져 먹고 있다. 김정효 기자

26일 오후 경기 과천 서울대공원에서 불곰이 비단잉어를 사냥하고 있다. 김정효 기자
26일 오후 경기 과천 서울대공원에서 불곰이 비단잉어를 사냥하고 있다. 김정효 기자

26일 오후 경기 과천 서울대공원에서 더위에 지친 호랑이가 얼음 위에 놓인 소간과 캥거루 고기, 닭고기 등 보양식을 먹고 있다. 김정효 기자
26일 오후 경기 과천 서울대공원에서 더위에 지친 호랑이가 얼음 위에 놓인 소간과 캥거루 고기, 닭고기 등 보양식을 먹고 있다. 김정효 기자

26일 오후 경기 과천 서울대공원에서 더위에 지친 코끼리들이 사육사가 숲 그늘에 놓아둔 과일을 찾아 먹고 있다. 김정효 기자
26일 오후 경기 과천 서울대공원에서 더위에 지친 코끼리들이 사육사가 숲 그늘에 놓아둔 과일을 찾아 먹고 있다. 김정효 기자

전국적으로 무더운 중복 찜통 더위가 이어진 26일 오후 경기 과천 서울대공원에서 더위에 지친 코끼리가 얼린 과일을 먹고 있다. 김정효 기자
전국적으로 무더운 중복 찜통 더위가 이어진 26일 오후 경기 과천 서울대공원에서 더위에 지친 코끼리가 얼린 과일을 먹고 있다. 김정효 기자

김정효 기자 hyopd@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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