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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사회일반

[포토] 폭염 속 ‘얼음 조끼’ 입고…“검사줄은 이쪽입니다”

등록 2022-07-27 15:31수정 2022-07-27 15:55

코로나19 선별진료소의 여름
98일 만에 신규확진 10만명대 넘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98일 만에 10만명대를 넘어선 27일 오전 서울 송파구 보건소에 마련된 선별진료소에서 코로나 검사를 받으려 기다리는 시민들 사이로 얼음조끼를 입은 직원이 안내하고 있다. 윤운식 선임기자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98일 만에 10만명대를 넘어선 27일 오전 서울 송파구 보건소에 마련된 선별진료소에서 코로나 검사를 받으려 기다리는 시민들 사이로 얼음조끼를 입은 직원이 안내하고 있다. 윤운식 선임기자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98일 만에 다시 10만 명을 넘어섰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7일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가 10만285명 늘어 누적 1944만6946명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98일 만에 10만명대를 넘어선 27일 오전 서울 송파구 보건소에 마련된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으려는 시민들이 등록하고 있다. 윤운식 선임기자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98일 만에 10만명대를 넘어선 27일 오전 서울 송파구 보건소에 마련된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으려는 시민들이 등록하고 있다. 윤운식 선임기자

이중 국내 감염이 9만9753을 기록했고 해외유입은 국내에서 코로나19 감염이 발생한 이래 최다치인 532명으로 나타났다. 입국자 격리면제, 국제선 항공편 증편 등으로 입국 규제가 완화된 이후 해외유입 사례는 6월 24일부터 한 달 넘게 세자릿수를 기록 중이다.

전주 대비 2배 안팎으로 증가하는 ‘더블링’ 현상은 다소 둔화했으나 4주 전인 6월 29일(1만454명)과 비교하면 9.59배에 달해 증가세는 여전히 계속되고 있다.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98일 만에 10만명대를 넘어선 27일 오전 서울 송파구 보건소에 마련된 선별진료소에 코로나 검사를 받으려는 시민들이 차례를 기다리고 있다. 윤운식 선임기자 yws@hani.co.kr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98일 만에 10만명대를 넘어선 27일 오전 서울 송파구 보건소에 마련된 선별진료소에 코로나 검사를 받으려는 시민들이 차례를 기다리고 있다. 윤운식 선임기자 yws@hani.co.kr

윤운식 선임기자 yws@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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