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립대 명예교수 ㅇ씨, 지하철역 20대 여성 폭행혐의
재판부 “피해자 진술 구체적이고 무고할 동기 없어”
ㅇ교수 “피해자 달리다 내 왼손에 스친 것” 주장하기도
재판부 “피해자 진술 구체적이고 무고할 동기 없어”
ㅇ교수 “피해자 달리다 내 왼손에 스친 것” 주장하기도
한 사립대 명예교수가 지하철역에서 20대 여성의 배를 때린 혐의로 벌금형을 선고 받았다. 게티이미지뱅크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300/180/imgdb/child/2024/0116/53_17053980971276_2024011650343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800/32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76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807.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