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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사회일반

[포토] 피서와 운동을 한 번에~ ‘청소년체육교실’ 현장

등록 2022-08-03 16:55수정 2022-08-03 23:29

서울 강서구, ‘2022년 여름방학 청소년체육교실’ 개최
무더운 여름철 청소년 체력 향상 등 도우려
3일 낮 서울 강서구 오션차일드 발산센터 아이스온 빙상장에서 열린 ‘2022년 여름방학 청소년체육교실’에 참가한 초등학생들이 아이스 스케이트 수업을 듣고 있다. 김혜윤 기자 unique@hani.co.kr
3일 낮 서울 강서구 오션차일드 발산센터 아이스온 빙상장에서 열린 ‘2022년 여름방학 청소년체육교실’에 참가한 초등학생들이 아이스 스케이트 수업을 듣고 있다. 김혜윤 기자 unique@hani.co.kr
청소년들이 무더운 여름방학을 시원하고 건강하게 날 수 있도록 지자체가 나섰다.

3일 낮 서울 강서구 오션차일드 발산센터 아이스온 빙상장에서는 ‘2022년 여름방학 청소년체육교실’의 하나로 아이스 스케이트 수업이 열렸다.

서울 강서구는 여름방학을 맞은 청소년들에게 건전한 취미생활의 기회를 주고, 그간 코로나19로 인해 떨어진 체력 향상을 돕기 위해 이 청소년체육교실을 마련했다. 행사는 이날부터 19일까지 이어진다.

3일 낮 서울 강서구 오션차일드 발산센터 아이스온 빙상장에서 열린 ‘2022년 여름방학 청소년체육교실’에 참가한 초등학생들이 아이스 스케이트 수업을 위해 빙상장으로 들어가기 전 맨바닥에서 걷기 연습을 하고 있다. 김혜윤 기자
3일 낮 서울 강서구 오션차일드 발산센터 아이스온 빙상장에서 열린 ‘2022년 여름방학 청소년체육교실’에 참가한 초등학생들이 아이스 스케이트 수업을 위해 빙상장으로 들어가기 전 맨바닥에서 걷기 연습을 하고 있다. 김혜윤 기자
연일 이어지는 찜통더위 속에 냉기가 온몸을 감싸는 빙상장을 찾은 어린이들은 “엉덩이가 얼 것 같아요”라고 말하면서도 수업에 집중했다.

기초수업이 진행된 첫날, 학생들은 빙상장에 들어가기 전 먼저 스케이트화를 신고 바닥에서 걷는 방법 등을 익혔다. 이어 벽을 짚으며 옆으로 걷다가 두 손을 떼고 앞으로 나아가는 과정까지 차례로 연습했다.

이 수업을 맡은 조완정 강사는 아이스 스케이트를 처음 타는 학생들에게 “절대 장난치거나 친구를 밀면 안 된다”고 당부하고 “아프거나 불편하면 참지 말고 이야기를 하라”고 알렸다.

강서구는 여름철 무덥고 습한 날씨를 고려해 실내 종목들로 이번 체육교실을 구성했다며, 이날 진행된 아이스 스케이팅 외에도 인공암벽·볼링·수영·탁구 등 다양한 종목을 무료로 수강할 수 있다고 밝혔다(일부 종목 시설 사용료 유료). 현장의 사진을 모아본다.

3일 낮 서울 강서구 오션차일드 발산센터 아이스온 빙상장에서 열린 ‘2022년 여름방학 청소년체육교실’에서 조완정 강사(맨오른쪽)가 학생들에게 안전하게 넘어지는 방법에 관해 설명하고 있다. 김혜윤 기자
3일 낮 서울 강서구 오션차일드 발산센터 아이스온 빙상장에서 열린 ‘2022년 여름방학 청소년체육교실’에서 조완정 강사(맨오른쪽)가 학생들에게 안전하게 넘어지는 방법에 관해 설명하고 있다. 김혜윤 기자
3일 낮 서울 강서구 오션차일드 발산센터 아이스온 빙상장에서 열린 ‘2022년 여름방학 청소년체육교실’에 참가한 초등학생들이 아이스 스케이트 수업 중 벽 짚고 앞으로 가기 연습을 하고 있다. 김혜윤 기자
3일 낮 서울 강서구 오션차일드 발산센터 아이스온 빙상장에서 열린 ‘2022년 여름방학 청소년체육교실’에 참가한 초등학생들이 아이스 스케이트 수업 중 벽 짚고 앞으로 가기 연습을 하고 있다. 김혜윤 기자
3일 낮 서울 강서구 오션차일드 발산센터 아이스온 빙상장에서 열린 ‘2022년 여름방학 청소년체육교실’에 참가한 초등학생들이 아이스 스케이트 수업 중 손을 뻗으며 앞으로 걷는 연습을 하고 있다. 김혜윤 기자
3일 낮 서울 강서구 오션차일드 발산센터 아이스온 빙상장에서 열린 ‘2022년 여름방학 청소년체육교실’에 참가한 초등학생들이 아이스 스케이트 수업 중 손을 뻗으며 앞으로 걷는 연습을 하고 있다. 김혜윤 기자
3일 낮 서울 강서구 오션차일드 발산센터 아이스온 빙상장에서 열린 ‘2022년 여름방학 청소년체육교실’ 아이스 스케이트 수업에서 한 어린이가 날이 상하지 않도록 사용한 스케이트화를 휴지로 닦고 있다. 김혜윤 기자
3일 낮 서울 강서구 오션차일드 발산센터 아이스온 빙상장에서 열린 ‘2022년 여름방학 청소년체육교실’ 아이스 스케이트 수업에서 한 어린이가 날이 상하지 않도록 사용한 스케이트화를 휴지로 닦고 있다. 김혜윤 기자
3일 낮 서울 강서구 오션차일드 발산센터 아이스온 빙상장에서 열린 ‘2022년 여름방학 청소년체육교실’ 중 아이스 스케이트 종목의 첫 수업을 마친 학생들이 빙상장을 나서고 있다. 김혜윤 기자
3일 낮 서울 강서구 오션차일드 발산센터 아이스온 빙상장에서 열린 ‘2022년 여름방학 청소년체육교실’ 중 아이스 스케이트 종목의 첫 수업을 마친 학생들이 빙상장을 나서고 있다. 김혜윤 기자
김혜윤 기자 unique@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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