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0일, 기림일 맞이 세계연대집회 겸 수요집회 열려
기림일까지 영화상영회, 나비문화제 등 다양한 기념행사 진행
기림일까지 영화상영회, 나비문화제 등 다양한 기념행사 진행

위안부 기림일(14일)을 앞두고 정의기억연대 회원들이 8개국 74개 공동주관단체들과 세계연대 집회 형식으로 수요시위를 진행한 10일 낮 참가자들이 집회에 앞서 서울 청계천과 종로 일대를 행진하며 일본정부의 사죄와 피해보상 등을 요구하고 있다. 윤운식 선임기자 yws@hani.co.kr

10일 낮 서울 종로구 옛 일본대사관 앞에서 집회참가자들이 일본정부의 사죄와 피해보상 등을 요구하고 있다. 윤운식 선임기자

10일 낮 서울 종로구 옛 일본대사관 앞에서 집회참가자들이 노래 ‘바위처럼’에 맞춰 율동을 하고 있다. 윤운식 선임기자

위안부 기림일(14일)을 앞두고 정의기억연대 회원들이 8개국 74개 공동주관단체들과 세계연대 집회 형식으로 수요시위를 한 10일 낮 청계광장 앞에서 집회참가자들이 일본정부의 사죄와 피해보상 등을 요구하고 있다. 윤운식 선임기자

위안부 기림일(14일)을 앞두고 정의기억연대 회원들이 8개국 74개 공동주관단체들과 세계연대 집회 형식으로 수요시위를 한 10일 낮 서울 종로구 옛 일본대사관 앞에서 한 어린이가 일본정부의 사죄와 피해보상 등을 요구하느 손팻말을 들고 있다. 윤운식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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