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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사회일반

[포토] 대학 시절 마침표는 ‘브이(V)’로…후기 학위 수여식

등록 2022-08-18 16:29수정 2022-08-18 16:48

2021학년도 후기 학위수여식이 열린 18일 오전 서울 성동구 한양대학교 서울캠퍼스에서 졸업생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김혜윤 기자 unique@hani.co.kr
2021학년도 후기 학위수여식이 열린 18일 오전 서울 성동구 한양대학교 서울캠퍼스에서 졸업생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김혜윤 기자 unique@hani.co.kr

‘코스모스 졸업’이라고 불리는 2021학년도 후기 학위수여식이 열렸다.

18일 서울 성동구 한양대학교 서울캠퍼스에서 2021학년도 후기 학위수여식이 대면으로 열렸다. 교내 올림픽체육관 앞은 학위수여식에 참석한 졸업생과 일반대학원 학위수여자들과 이들을 축하하려 온 사람들로 북적였다. 한양대학교 역사관 앞에는 학교의 상징인 사자상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으려는 졸업생들의 줄이 약 40m 까지 이어졌다. 신본관 앞에 있는 설립자 백남 김연준 박사 동상 앞에서도 같은 몸짓으로 기념사진을 찍는 졸업생들이 보였다.

친구의 졸업을 축하하는 펼침막은 학교 곳곳에서 눈에 띄었다. 일부는 펼침막을 직접 들고와 기념사진을 찍기도 했다. 친구의 졸업을 축하한다는 메시지를 담은 ‘인간화환’을 목에 걸고 직접 학교에 찾아온 사람도 있었다. 환한 웃음으로 가득한 학위수여식의 현장을 사진으로 모아본다.

2021학년도 후기 학위수여식이 열린 18일 오전 서울 성동구 한양대학교 서울캠퍼스에서 한 졸업생이 친구들이 몰래 준비한 졸업 축하 펼침막을 부끄러워하고 있다. 김혜윤 기자
2021학년도 후기 학위수여식이 열린 18일 오전 서울 성동구 한양대학교 서울캠퍼스에서 한 졸업생이 친구들이 몰래 준비한 졸업 축하 펼침막을 부끄러워하고 있다. 김혜윤 기자

졸업생들과 지인들이 사자상 앞에서 기념사진을 찍으려 줄 서 기다리고 있다. 김혜윤 기자
졸업생들과 지인들이 사자상 앞에서 기념사진을 찍으려 줄 서 기다리고 있다. 김혜윤 기자

한 졸업생이 백남 김연준 박사 동상 옆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김혜윤 기자
한 졸업생이 백남 김연준 박사 동상 옆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김혜윤 기자

2021학년도 후기 학위수여식이 열린 18일 오전 서울 성동구 한양대학교 서울캠퍼스에서 졸업생들이 학사모를 던지며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김혜윤 기자
2021학년도 후기 학위수여식이 열린 18일 오전 서울 성동구 한양대학교 서울캠퍼스에서 졸업생들이 학사모를 던지며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김혜윤 기자

김혜윤 기자 unique@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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