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사대상인 김 여사, 경찰 비공개 간담회 논란
윤 청장 “역할 애매…향후에도 대통령실에서 결정할 문제”
윤 청장 “역할 애매…향후에도 대통령실에서 결정할 문제”

김건희 여사가 19일 충북 충주시 중앙경찰학교에서 열린 310기 졸업식에서 윤석열 대통령에 이어 여성 경찰에게 경찰관을 상징하는 흉장을 수여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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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2-08-22 14:09수정 2022-08-22 14: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