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광고

광고닫기

광고

본문

광고

사회 사회일반

[포토] 세계 평화의 날 맞아 다시 새기는 ‘평화’

등록 2022-09-18 15:27수정 2022-09-18 16:25

매년 9월 21일은 유엔 세계 평화의 날
‘난민과 함께 피스 트레일’ 행사 열려
‘행동하는 난민’ 소속 활동가들과 시민들이 18일 낮 서울 용산구 전쟁기념관에서 한국전쟁 관련 설명을 듣고 있다. 오는 21일 유엔 세계평화의 날을 기념해 이날 ‘행동하는 난민’ 활동가들이 난민 문제에 대한 우리 사회의 관심을 끌고, 지구촌 평화를 기원하려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김혜윤 기자 unique@hani.co.kr
‘행동하는 난민’ 소속 활동가들과 시민들이 18일 낮 서울 용산구 전쟁기념관에서 한국전쟁 관련 설명을 듣고 있다. 오는 21일 유엔 세계평화의 날을 기념해 이날 ‘행동하는 난민’ 활동가들이 난민 문제에 대한 우리 사회의 관심을 끌고, 지구촌 평화를 기원하려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김혜윤 기자 unique@hani.co.kr

오는 21일 유엔 세계 평화의 날을 앞두고 난민 문제에 대한 관심을 고취시키고 세계 평화를 기원하는 행사가 열렸다.

국내 난민인권단체인 ‘행동하는 난민’은 유엔 세계 평화의 날을 사흘 앞둔 18일 서울 용산 전쟁기념관과 남산에서 ‘난민과 함께 피스 트레일’ 행사를 열었다.

전쟁과 폭력 행위를 중단하고 평화를 지지하기 위해 1981년 유엔이 매년 9월 셋째주 화요일로 정한 세계 평화의 날이 9월 21일을 고정된 것은 2001년 제55차 유엔총회에서다.

난민인권단체인 ‘행동하는 난민’ 소속 난민 활동가가 18일 낮 서울 용산구 전쟁기념관 전시관 벽에 여러나라 말로 쓰인 ‘평화’를 자신의 카메라에 담고 있다. 이들은 평화 문구 작성, 남산 성곽길 걷기 등 다른 행사를 열기도 있다. 김혜윤 기자
난민인권단체인 ‘행동하는 난민’ 소속 난민 활동가가 18일 낮 서울 용산구 전쟁기념관 전시관 벽에 여러나라 말로 쓰인 ‘평화’를 자신의 카메라에 담고 있다. 이들은 평화 문구 작성, 남산 성곽길 걷기 등 다른 행사를 열기도 있다. 김혜윤 기자

‘행동하는 난민’은 이 행사로 난민 문제에 대한 우리 사회의 관심이 늘어나고 세계 곳곳에 평화가 찾아오기를 기원한다고 밝혔다. 이날 모인 ‘행동하는 난민’ 소속 활동가들과 시민들은 박석진 열린군대를위한시민연대 활동가의 설명을 들으며 전쟁기념관 6.25전쟁 전시관을 관람했다. 이후 서울 남산으로 이동해 평화 문구 작성 및 남산 성곽길 걷기 등에 참여했다.

한 난민 활동가가 전사자 명단을 보고 있다. 김혜윤 기자
한 난민 활동가가 전사자 명단을 보고 있다. 김혜윤 기자

이집트에서 온 한 난민 가족이 18일 낮 서울 용산구 전쟁기념관을 둘러보고 있다. 김혜윤 기자
이집트에서 온 한 난민 가족이 18일 낮 서울 용산구 전쟁기념관을 둘러보고 있다. 김혜윤 기자

난민인권단체인 ‘행동하는 난민’ 소속 난민 활동가가 18일 낮 서울 용산구 전쟁기념관에 전시된 대동강 철교를 건너 피신하는 사람들 사진을 보고 있다. 김혜윤 기자
난민인권단체인 ‘행동하는 난민’ 소속 난민 활동가가 18일 낮 서울 용산구 전쟁기념관에 전시된 대동강 철교를 건너 피신하는 사람들 사진을 보고 있다. 김혜윤 기자

김혜윤 기자 unique@hani.co.kr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언론 자유를 위해, 국민의 알 권리를 위해
한겨레 저널리즘을 후원해주세요

광고

광고

광고

사회 많이 보는 기사

전광훈 ‘지갑’ 6개 벌리고 극우집회…“연금 100만원 줍니다” 1.

전광훈 ‘지갑’ 6개 벌리고 극우집회…“연금 100만원 줍니다”

하늘이 영정 쓰다듬으며 “보고 싶어”…아빠는 부탁이 있습니다 2.

하늘이 영정 쓰다듬으며 “보고 싶어”…아빠는 부탁이 있습니다

‘윤석열 복귀’에 100만원 건 석동현…“이기든 지든 내겠다” 3.

‘윤석열 복귀’에 100만원 건 석동현…“이기든 지든 내겠다”

검찰, 김정숙 여사 ‘외유성 출장’ 허위 유포 배현진 불기소 4.

검찰, 김정숙 여사 ‘외유성 출장’ 허위 유포 배현진 불기소

‘장원영’이 꿈이던 하늘양 빈소에 아이브 근조화환 5.

‘장원영’이 꿈이던 하늘양 빈소에 아이브 근조화환

한겨레와 친구하기

1/ 2/ 3


서비스 전체보기

전체
정치
사회
전국
경제
국제
문화
스포츠
미래과학
애니멀피플
기후변화&
휴심정
오피니언
만화 | ESC | 한겨레S | 연재 | 이슈 | 함께하는교육 | HERI 이슈 | 서울&
포토
한겨레TV
뉴스서비스
매거진

맨위로
뉴스레터, 올해 가장 잘한 일 구독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