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9월 21일은 유엔 세계 평화의 날
‘난민과 함께 피스 트레일’ 행사 열려
‘난민과 함께 피스 트레일’ 행사 열려

‘행동하는 난민’ 소속 활동가들과 시민들이 18일 낮 서울 용산구 전쟁기념관에서 한국전쟁 관련 설명을 듣고 있다. 오는 21일 유엔 세계평화의 날을 기념해 이날 ‘행동하는 난민’ 활동가들이 난민 문제에 대한 우리 사회의 관심을 끌고, 지구촌 평화를 기원하려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김혜윤 기자 unique@hani.co.kr

난민인권단체인 ‘행동하는 난민’ 소속 난민 활동가가 18일 낮 서울 용산구 전쟁기념관 전시관 벽에 여러나라 말로 쓰인 ‘평화’를 자신의 카메라에 담고 있다. 이들은 평화 문구 작성, 남산 성곽길 걷기 등 다른 행사를 열기도 있다. 김혜윤 기자

한 난민 활동가가 전사자 명단을 보고 있다. 김혜윤 기자

이집트에서 온 한 난민 가족이 18일 낮 서울 용산구 전쟁기념관을 둘러보고 있다. 김혜윤 기자

난민인권단체인 ‘행동하는 난민’ 소속 난민 활동가가 18일 낮 서울 용산구 전쟁기념관에 전시된 대동강 철교를 건너 피신하는 사람들 사진을 보고 있다. 김혜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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