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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사회일반

[포토] 마스크 벗고 축제 즐기는 대학교…이게 얼마 만이야~

등록 2022-09-28 17:09수정 2022-09-28 17:22

28일 낮 서울 동대문구 경희대학교 캠퍼스에 가을축제가 열려 학생들이 푸드트럭에서 산 음식을 들고 환하게 웃고 있다. 신소영 기자 viator@hani.co.kr
28일 낮 서울 동대문구 경희대학교 캠퍼스에 가을축제가 열려 학생들이 푸드트럭에서 산 음식을 들고 환하게 웃고 있다. 신소영 기자 viator@hani.co.kr

야외 마스크 착용 의무가 전면 해제된 뒤 열린 경희대 가을 축제장, 마스크 착용이 의무에서 선택으로 바뀌며 마스크 사이로 보이는 맨얼굴에 피어난 웃음꽃이 28일 교정을 물들였다.

2020년 10월 13일 시작된 마스크 착용 의무화 조치는 지난해 4월 12일, 실외에서 사람 간 2m 거리두기가 안되는 곳으로 그 범위가 축소됐다. 올해 5월 2일 감염병 대응 체계를 일상 방역 기조로 전환하며 실외 마스크 착용 의무를 해제했지만 '50인 이상 집회·공연·경기'는 제외한다는 단서가 남았다. 이 예외 조항이 지난 26일부터 야외 마스크 착용 의무가 전면 해제로 사라진 것이다.

푸드트럭 앞에서 주문한 음식을 받아든 학생의 얼굴에 고스란히 드러난 즐거움과 노천극장에서 열릴 콘서트를 기다리며 줄 선 학생들의 얼굴에 비치는 설렘이 모처럼 열린 대면축제를 실감케 한다. 현장의 사진을 모아본다.

학생들이 푸드트럭에서 산 음식을 노천극장 계단에 앉아 먹고 있다. 신소영 기자
학생들이 푸드트럭에서 산 음식을 노천극장 계단에 앉아 먹고 있다. 신소영 기자

학생들이 대운동장에서 설치된 놀이기구를 타며 축제를 즐기고 있다. 신소영 기자
학생들이 대운동장에서 설치된 놀이기구를 타며 축제를 즐기고 있다. 신소영 기자

이날 저녁 노천극장에서 열리는 공연 자리를 맡기 위해 학생들이 대기줄을 서고 있다. 신소영 기자
이날 저녁 노천극장에서 열리는 공연 자리를 맡기 위해 학생들이 대기줄을 서고 있다. 신소영 기자

사진동아리 <경희대사진연구회> 부스에서 다 쓴 필름 통을 리폼해 열쇠고리로 만들어 판매하고 있다. 신소영 기자
사진동아리 <경희대사진연구회> 부스에서 다 쓴 필름 통을 리폼해 열쇠고리로 만들어 판매하고 있다. 신소영 기자

신소영 기자 viator@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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